KGA에셋 올해 ‘초우량 GA 기반구축’에 역량집중 

‘GA업계의 새로운 리더! 회사가치 1위!’ KGA에셋은 이같은 내용의 ‘비전2020’을 달성하기 위해 올해도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오는 2020년까지 FP 1만2000명, 매출 33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세웠다.

또 업무처리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정예화된 인재를 키우기 위한 인성교육,단체 연수교육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단순히 보험 상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맞춤형 재무컨설팅 서비스도 업그레이드시켜나겠다는 전략이다.

이정근 KGA에셋 대표는 “올해는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새로운 성장 플랫폼을 구축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설계사 리크루팅과 지점단위 리크루팅을 더욱 강화해 우리 지사의 체력을 대형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KGA에셋의 발자취=KGA에셋은 지난 2009년 6월 고객이 보다 합리적인 보험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 아래 만들어졌다.

교보생명에서 근무하던 관리자들이 2005년 설립한 전환 법인대리점이 모태가 됐다.

KGA에셋은 이후 가파르게 성장해나간다.

2010년 회사 설립 1년 만에 매출 400억원을 달성하며 업계 안팎을 놀라게 했다.

또 2011년 570억원, 2012년 733억원, 2013년 79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승승장구한다.

2014년부터는 매출 1000억원대를 돌파하는 등 성장을 이어나간다.

같은해 내부 기반 다지기에도 집중한다.

모집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점포장 교육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지사 경비처리시스템(bizplay)’를 개발해 지사 관리자들이 경비를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 창립 5주년 기념식과 전국 지사장 워크숍을 통해 내부 결속을 다진다.

또 현재 사옥인 서울 강남구 역삼동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2015년에는 차세대 전산시스템 개발에 착수해 2016년 시스템을 오픈한데 이어 매출도 1986억원까지 끌어올린다.

현재 이 회사에서 활동하는 설계사는 7000여명에 달한다.

영업활동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 제공=KGA에셋의 괄목할만한 발전의 요인은 다양한 영업지원시스템과 교육프로그램을 들 수 있다.

우선 영업지원시스템으로 ▲경영지원 및 마케팅 지원시스템인 K-TAMS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시스템인 K-CAR ▲모바일을 통해 고객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K-MOBILE ▲자격취득 지원 및 전문가양성 교육동영상을 제공하는 K-EDU ▲고객 보험증권 분석 툴을 제공하는 보장분석시스템 ▲집행경비의 세무처리를 돕는 K-BIZ 등이 대표적이다.

설계사와 점포장, 임직원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두루 갖추고 있다.

‘신입 FP 양성교육’을 통해 신인들에게 비전교육, 영업 성공사례 공유, 보험자격 취득과정 학습지원, 차월별 정책교육, 보험사별 상품비교, 연수시설활용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FP·점포장 육성시스템’을 통해 등급별 육성교육은 물론 VIP 전문가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본부 역량강화 과정과 분기별 테마교육과정을 통해 설계사가 가져야할 기본적인 태도와 보험판매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고 보험금 지급사례, 약관해석 등 어려운 의학지식에 관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임직원들을 위해서는 CS 교육, 직무역량교육, 개인정보 및 준법교육, 일학습 병행제, 다면평가제 등을 실시하면 역량을 높이고 있다.

올해 경영전략=KGA에셋은 올해 시작과 함께 ‘지사체력증강을 기반으로 한 시장경쟁력 확보’라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를 위해 지사를 기존 178개에서 220개로 늘려 FP를 8000명까지 확대하고 월환산초회보험료 250억원, 연매출(판매수수료) 2300억원의 실적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했다.

초우량 GA의 기반을 구축하는 일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업계 톱2 진입을 위한 M&A 추진과 점포관리자·FP의 전문역량 강화를 통한 점포 생산성 향상, 새로운 보험판매채널 전환 준비 등으로 이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자율적인 내부통제시스템 구축과 기업가치 향상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엄격한 내부통제 적용과 자율협약 준수를 통해 GA업계 최고 수준의 준법 경쟁력을 확보하고 일선 점포에 대한 사전리스크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장에서 한발 앞선 GA모델 운영과 언론 홍보 강화,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등으로 기업가치를 끌어 올리겠다고 했다.

KGA에셋은 또 현장중심의 경영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회사 안팎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신뢰와 공정성을 확보해 나가는데 공을 들이고 있다.

의료봉사와 소외계층 돕기 같은 나눔문화 실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 대표는 “KGA에셋의 이념과 생리에 잘 맞는 중소형 GA를 선별, 인수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해낼 계획”이라며 “이는 회사의 안정성과 성장가능성, 투명성과 도덕성을 갖춘 조직문화가 대외적으로 평가돼야 가능한 만큼 GA업계 최고 수준의 준법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정근 KGA에셋 대표가 제시하는 ‘비전 2020’

“새 성장엔진 달아 FP 1만명?매?3000억 시대 열겠다”

KGA에셋은 회사가치 1위, GA업계 모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성장과 발전을 하고 있다.

‘고객님과 함께 성공하는 파트너’로서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고자 다시 한번 작은 걸음을 모아 큰 걸음을 내딛고자 한다.

보험은 고객에게 어려움이 다가왔을 때 새로운 희망을 드리는 것이다.

보험은 고객과의 짧은 약속이 아니라 20년, 30년의 긴 약속이다.

앞으로도 KGA에셋은 견실한 보험대리점으로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고의 재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고객과의 올바른 약속을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기업경영과 더욱 신뢰있는 서비스로 고객들의 성공과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KGA에셋은 고객과 FP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울타리가 돼 우리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보험으로 가정의 행복을 지켜드리겠다.

이를 위해 첫째, 지사 체력 증강을 기반으로 한 시장경쟁력을 확보해 비전2020 목표를 달성하겠다.

둘째, 보험환경변화에 능동적 대응과 M&A를 통한 새로운 성장 엔진을 달아 향후 FP 1만명, 매출 3000억원 시대를 열겠다.

셋째, 보험판매 전문회사의 진입을 위한 미래 경영인프라(Management Infra)를 구축하겠다.

넷째, 준법·리스크 관리 운영에 선제적 대응과 소비자 보호 및 고객만족에 앞장서겠다.

다섯째, 향후 KGA에셋은 새로운 판매채널 전환에 대비해 튼튼한 재무구조, 기업의 투명성, 그리고 견실한 수익력을 갖추는 GA업계의 뉴리더가 되겠다.


▨ KGA에셋의 CI



고객에 최고의 금융서비스 제공
고객과 성장하겠다는 의지 표현

보험과 자산관리를 기본으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고객의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더불어 우리나라 1등 GA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녹색은 친근, 새싹, 성장을 파랑은 진실, 희망, 성실의 의미를 담고 있다.


▨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노력

재무?업무감사 강화…준법경영실?리스크관리실 기능 확대

KGA에셋은 준법·내부통제 강화와 선제적인 리스크관리에 중점을 두고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회사내 2명의 감사담당자를 선임해 재무와 업무 감사를 강화했으며 매월 이사회를 개최해 재무관련 사항을 정기적으로 보고하고 있다.

또 준법경영실, 리스크관리실의 업무 확대로 엄격한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리스크관리실은 대표가 직속으로 관리하도록 하고 있으며 모니터링팀을 신설해 점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여기에 기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반기별로 협회와 홈페이지를 통해 경영공시를 하는 한편 한국기업데이터(크레탑)에 최근 3년간 재무제표 제공해 재무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소비자보호를 위해서는 민원전담조직을 운영하며 대내외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소속 설계사를 대상으로 분기 1회 이상 완전판매 교육을 실시해 판매자가 아닌 소비자 입장의 판매를 강조하고 있다.

또 3대기본지키기, 상품비교설명 등을 준수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2017-05-15 / jdy0893@insweek.co.kr